한서윤
대표. 2017년부터 표를 읽어 왔습니다. 이벤트 이름 정리를 진행하고, 진단 메모를 검수합니다. 월요일에는 통화를 잡지 않고 지난주 파일을 읽습니다.
청주시 서원구 사무실 · 화–금 10:00–17:00
전화 0432678638
2017년 봄, 한서윤이 청주의 작은 쇼핑 앱 팀을 위해 주간 표를 대신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사무실이 없어서 인쇄한 페이지를 카페 탁자에 펼쳤습니다. 팀이 원하는 것은 더 많은 숫자가 아니라, 월요일 회의에 들고 갈 한 문장이었습니다.
2019년에 서원구에 책상을 얻었습니다. 파일을 종이로 뽑고, 하이라이터로 표시하고, 모르는 칸은 비워 두는 순서는 그때 정해졌습니다. 2021년부터 배도윤이 진단 메모의 초고를 같이 씁니다. 광고 대행과 앱 개발 수주는 받지 않습니다.
출시된 앱의 이용 기록을 읽고, 출시 전에는 이벤트 이름만 정리합니다. 의뢰는 충북과 인근에서 오고, 파일만 건네면 화상으로도 같은 순서를 진행합니다. 스토어 콘솔 비밀번호는 처음부터 받지 않았습니다.
대표. 2017년부터 표를 읽어 왔습니다. 이벤트 이름 정리를 진행하고, 진단 메모를 검수합니다. 월요일에는 통화를 잡지 않고 지난주 파일을 읽습니다.
진단 담당. 2021년에 합류했습니다. 화면 순서와 이벤트 이름이 어긋난 칸을 찾아 초고를 씁니다. 월간 읽기 시간의 대부분을 진행합니다.
두 사람 모두 청주 사무실에 있습니다. 방문 날에는 파일을 가져온 팀과 같은 책상에 앉습니다. 외부 고문으로 이름만 올려 둔 사람은 없습니다.
비밀번호와 회원 명단은 받지 않습니다. 파일에 이름, 전화, 주소가 있으면 지우기 전에는 읽지 않습니다.
메모는 의뢰한 팀의 내부 문서입니다. 다른 앱의 사정으로 빈칸을 채우지 않고, 공개 후기는 사전에 동의한 범위만 적습니다.
다운로드 수나 매출이 오른다는 문장은 쓰지 않습니다. 기록이 없는 이유는 없다고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