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을 · 이용 기록 진단
주소 칸을 비워 둔 반찬 앱
김하린 팀은 주문 완료만 보고 있었습니다. 완료 숫자가 흔들리자 상품 사진을 먼저 바꾸자는 말이 나왔습니다. 파일에는 장바구니 다음 화면이 주소 입력으로 찍혀 있었고, 회원 주소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구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진단에서는 그 구분이 없다는 사실을 보류로 적고, 주소 칸에 도착한 뒤 주문을 마치지 않은 비율만 확정해서 적었습니다. 팀이 다음 주에 회원 주소를 미리 채우자, 월간 읽기 시간에서 그 칸의 이탈이 줄었는지 따로 확인했습니다. 사진 교체는 그 달의 손댈 항목에서 빠졌습니다.
파일에 회원의 실명과 동 호수가 들어 있어, 받기 전에 지워 달라고 한 번 돌려보냈습니다. 일정은 이틀 밀렸고 추가 요금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