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서원구 사무실 · 화–금 10: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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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이야기

의뢰한 팀의 이야기

별점 대신, 어느 칸을 봤고 무엇이 바로 되지 않았는지를 남깁니다. 이름은 공개에 동의한 분들만 적었습니다. 앱의 회원 기록은 인용하지 않습니다.

메모 둘째 장에 결제 직전 주소 칸에서 빠지는 사람이 많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회원 주소가 이미 있는데도 다시 쓰게 하고 있었거든요. 그 칸을 채워 둔 다음 달에는 같은 단계에서 나가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숫자를 크게 포장한 문서는 아니었습니다. 고칠 칸이 적혀 있었습니다.

김하린 · 동네 반찬 예약 앱을 운영 · 이용 기록 진단

반나절 동안 출결 버튼과 알림 발송을 다른 이름으로 나눠 주셨습니다. 다만 그날 오후에 개발자가 다른 일정으로 빠져서, 표에 적힌 이름을 앱에 반영하는 데 삼 주가 더 걸렸습니다. 표 자체는 그 뒤로 회의마다 인쇄해서 보고 있습니다.

오세진 · 학원 출결 앱, 개발 일정 담당 · 이벤트 이름 정리

저희는 설치한 월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메모에는 금요일 저녁에 설치한 사람은 첫 산행이 다음 표로 넘어간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기준을 설치 후 7일로 바꿔 다시 뽑아 오기 전까지는 잔존을 비교하지 말라는 문장이 첫 줄에 있었습니다. 그 한 줄 때문에 잘못된 화면을 고치러 가지 않았습니다.

정유나 · 주말 산행 기록 앱 · 이용 기록 진단

화상으로 90분 같이 봤습니다. 저는 매일 들어온 사람 수만 보고 있었는데, 목요일에 알림을 끈 사람 이야기를 꺼내셔서 그 주 운영 회의 안건이 바뀌었습니다. 메모는 한 장이었습니다.

박도현 · 아파트 공동구매 앱 · 월간 읽기 시간

청주 사무실로 갔습니다. 전날 파일을 보내지 못해 시작이 이십 분 늦었고, 그 점은 저희 실수였습니다. 읽기는 예정된 시간 안에 끝났습니다. 장바구니에 담고 주소를 나중에 쓰는 사람이 저희 단골과 같다는 문장이 메모 세 번째 장에 있었습니다.

최명숙 · 당일 꽃 배달 주문 앱 · 이용 기록 진단

조금 더 긴 기록

2025년 가을 · 이용 기록 진단

주소 칸을 비워 둔 반찬 앱

김하린 팀은 주문 완료만 보고 있었습니다. 완료 숫자가 흔들리자 상품 사진을 먼저 바꾸자는 말이 나왔습니다. 파일에는 장바구니 다음 화면이 주소 입력으로 찍혀 있었고, 회원 주소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구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진단에서는 그 구분이 없다는 사실을 보류로 적고, 주소 칸에 도착한 뒤 주문을 마치지 않은 비율만 확정해서 적었습니다. 팀이 다음 주에 회원 주소를 미리 채우자, 월간 읽기 시간에서 그 칸의 이탈이 줄었는지 따로 확인했습니다. 사진 교체는 그 달의 손댈 항목에서 빠졌습니다.

파일에 회원의 실명과 동 호수가 들어 있어, 받기 전에 지워 달라고 한 번 돌려보냈습니다. 일정은 이틀 밀렸고 추가 요금은 없었습니다.

2026년 봄 · 이벤트 이름 정리

이름부터 다시 적은 출결 앱

오세진 팀은 학부모용 화면과 강사용 화면에서 같은 버튼 이름을 쓰고 있었습니다. 기록에는 ‘확인’이 너무 많아, 누가 출석을 눌렀는지 주간 표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3시간 동안 강사가 누르는 일과 학부모가 보는 일을 다른 줄에 적었습니다. 아직 화면이 없는 수납 기능은 보류 칸으로 내렸습니다. 당일 오후에 개발자가 빠져 반영이 늦어진 것은 표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삼 주 뒤 이름이 앱에 들어간 다음에야 첫 주 잔존을 보기로 했고, 그 전에는 비교하지 않기로 메모에 남겨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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