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순서
당일에는 파일을 펴고, 화면 순서를 말로 맞춥니다.
비밀번호를 보여 주는 시간은 없습니다. 인쇄한 표와 팀이 설명하는 버튼 순서가 그날의 재료입니다.
청주에서 만나는 날
- 전날 이벤트 표, 퍼널, 주간 잔존을 파일로 받습니다. 실명과 전화, 주소가 들어 있으면 그 파일은 열지 않고 다시 보내 달라고 합니다. 사무실에서는 받은 파일을 종이로 뽑아 둡니다.
- 시작 20분 어느 화면이 가입이고 어디가 주문인지, 팀이 부르는 이름과 표의 이름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메모 여백에 둘 다 적습니다.
- 읽는 시간 하이라이터로 멈춘 칸을 표시합니다. 숫자가 큰 곳보다, 다음 행동이 막히는 곳을 먼저 고릅니다. 기록이 없는 이유는 그 자리에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 마칠 때 오늘 본 것과 아직 모르는 것을 말로 나눕니다. 서면 메모는 파일을 받은 날부터 10 영업일 안에 보내고, 그 메모를 45분 통화로 다시 읽습니다.
가져오면 좋은 것
- 최근 90일이 들어 있는 파일. 종이로 일부만 가져와도 되지만, 전체는 파일로 있어야 합니다.
- 화면 순서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 한 명. 개발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 그 달에 이미 고친 화면이 있으면 날짜와 이름.
가져오지 않는 것
- 스토어 계정, 분석 화면, 서버의 비밀번호.
- 회원 명단이 그대로 있는 내보내기.
- 당일에 앱을 고치겠다는 계획. 수정은 메모 이후에 팀이 정합니다.
화상일 때 달라지는 점
순서는 같습니다. 종이를 같이 넘기는 대신, 미리 받은 파일을 화면에서 같이 스크롤합니다. 팀의 분석 화면에 원격으로 접속하지 않습니다.
시작이 늦어져도 못 본 퍼널을 다음 날로 억지로 붙이지 않습니다. 진단의 나머지 시간은 메모를 쓰는 데 쓰고, 비어 있는 칸은 보류로 남깁니다.
이벤트 이름 정리는 3시간, 월간 읽기 시간은 90분으로 이날정보다 짧습니다. 각각의 범위는 읽는 일 목록에 따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