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과 나중에 끔은 다른 행동입니다
처음 물었을 때 받지 않은 사람과, 한동안 받다가 설정에서 끈 사람은 다른 이유로 알림이 없습니다. 표가 ‘수신 꺼짐’ 하나로 모여 있으면, 첫 문장이 부담스러운 것인지 알림 내용이 지겨운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파일에 두 상태가 따로 있으면 메모에도 따로 적습니다. 하나로만 있으면 동의율을 제목으로 쓰지 않습니다. 제목은 ‘지금 파일로는 거절과 해제를 나눌 수 없다’가 됩니다.
언제 묻는지가 숫자보다 먼저입니다
첫 실행 직후에 묻는 앱과, 두 번째 방문에서 묻는 앱은 분모가 다릅니다. 첫 실행에 물으면 아직 앱을 쓰지 않은 사람이 분모에 들어갑니다. 예약이 한 번 끝난 뒤에 물으면 이미 가치를 본 사람만 남습니다. 두 동의율을 나란히 두고 높은 쪽을 고르는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름 정리 단계에서 푸시를 다룰 때는 묻는 화면의 위치를 이름보다 먼저 적습니다. 위치가 정해지지 않았으면 동의율 목표는 표에 넣지 않습니다.
동의가 낮아도 실패가 아닌 앱
알림이 없어도 되는 일이 본래의 일인 앱이 있습니다. 산 입구에서만 여는 등산 기록, 학기 초에만 여는 출결 확인 같은 경우입니다. 이때 낮은 동의는 문장이 실패한 증거가 아니라, 그 앱을 쓰는 리듬일 수 있습니다.
월간 읽기 시간에는 동의율을 지난 달과 비교하기 전에, 그 달에 알림이 꼭 필요했던 날이 있었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그런 날이 없으면 동의 칸은 이번 달의 손댈 항목에서 빼라고 적습니다.
이 기준이 지금 보는 파일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다면, 파일을 보내기 전에 상황만 적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