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서원구 사무실 · 화–금 10:00–17:00

전화 0432678638

서원구 사무실의 나무 책상에서 인쇄한 표와 노트를 사이에 두고 이야기하는 두 사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출시된 앱의 발자국을 인쇄해서 읽습니다.

진단 의뢰하기

이미 스토어에 있는 앱을 운영하는 작은 팀을 만납니다. 표는 매주 쌓이는데, 회의에서 어느 화면을 고칠지 말이 모이지 않을 때 파일을 받아 문장으로 돌려드립니다. 계정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01

멈춘 자리

어느 화면의 어느 칸에서 다음으로 가지 않았는지 적습니다. 가입, 예약, 결제처럼 팀이 이미 중요하다고 보는 흐름만 봅니다.

02

이번 달에 손댈 한 가지

개발 일정이 한 칸뿐이라면 무엇을 먼저 고칠지 고릅니다. 손대자는 목록을 길게 만들지 않습니다.

03

아직 모르는 것

기록이 없거나 이벤트 이름이 흔들려 단정할 수 없는 부분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보류로 남깁니다.

기본으로 맡는 일

이용 기록 진단

앱 하나, 최근 90일입니다. 시작 통화 60분 뒤에 파일을 읽고, 8쪽에서 12쪽의 메모를 만든 다음 45분 후속 통화로 같이 읽습니다. 파일을 받은 날부터 10 영업일이 걸립니다.

요금은 1,800,000원부터입니다. 퍼널이 네 개를 넘거나 기간이 길어지면 범위 확인 통화에서 견적을 다시 적습니다.

진단이 포함하는 것

하이라이터 자국이 있는 인쇄 표와 화면이 꺼진 휴대전화가 놓인 나무 책상

진단 전후에 맡기는 일

넓은 종이에 빈 칸을 만들고 연필로 행동 순서를 정리하는 손

이벤트 이름 정리

출시 전에, 어떤 행동을 어떤 이름으로 남길지 반나절 동안 같이 적습니다. 개발 코드는 쓰지 않습니다.

650,000원3시간

이 일의 범위

달력이 펼쳐진 작은 회의 탁자에서 지난 달 인쇄물을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

월간 읽기 시간

지난 달 기록만 90분 동안 같이 봅니다. 회가 끝나면 다음 달을 그 자리에서 정하고, 원하지 않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420,000원 / 회90분

이 일의 범위

메모 둘째 장에 결제 직전 주소 칸에서 빠지는 사람이 많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회원 주소가 이미 있는데도 다시 쓰게 하고 있었거든요. 그 칸을 채워 둔 다음 달에는 같은 단계에서 나가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김하린 · 동네 반찬 예약 앱 · 이용 기록 진단

의뢰한 팀

고칠 칸이 문장으로 남아야 회의가 움직입니다.

후기는 별점 대신, 어느 화면을 봤고 무엇을 미뤘는지를 적습니다. 반영이 늦어진 이야기도 빼지 않습니다.

의뢰 이야기 읽기

종이 더미와 주전자가 있는 서원구 사무실의 긴 나무 책상

사무실

서원구에서는 파일을 종이로 뽑습니다.

2017년에 청주에서 주간 표를 대신 읽어 주면서 시작했습니다. 화상으로 만날 때도 비밀번호를 받아 화면을 대신 열지 않고, 미리 받은 파일을 같이 넘깁니다.

월요일은 읽기에 쓰고,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와 방문을 받습니다. 방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방문 순서를 먼저 읽어 보세요

기록 노트